MirrorSay ← 영어 학습 칼럼
영어 학습 칼럼 · 게시일 2026-10-03

영어 자기소개: My name is를 그만두고 3문장 구조로

자기소개는 영어에서 가장 많이 연습되는 부분이면서, 가장 잘못 연습되는 부분이에요. 대부분 한 문단을 외우는데, 실제로 필요한 건 듣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세 문장이거든요.

게다가 자기소개는 보통 대화의 첫 문장이에요. 상대가 내 영어를 어떻게 볼지는 거기서 거의 결정돼요.

아래 13가지를 '시작 → 나를 설명 → 마무리' 순으로, 면접·직장·사교로 나눠 정리했어요. 셋은 같은 대본이 아니에요. 이게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이에요.

시작: 첫 문장이 톤을 정해요

나를 설명하기

마무리와 상황별 차이

3문장 구조

진짜 자기소개는 문단이 아니라 세 문장이에요.

1. 누구인지 —— Hi, I'm Jiwon. 2. 무엇을 하는지 —— I work on the data team at Acme. / I'm doing a master's in economics. 3. 왜 지금 여기 있는지 ← 바뀌는 건 이 줄뿐

셋째 줄의 세 가지 버전:

대본을 외우지 말고 구조를 외우세요. 앞 두 문장은 변하지 않고, 상황마다 준비할 건 셋째 문장뿐이에요.

연습하는 법

직관에 어긋나지만 자기소개는 유창할수록 외운 티가 나요. 한 글자도 안 틀리고 빠르게 말해 버리면 면접관에게 전해지고, 그 뒤의 즉흥 답변까지 의심받아요.

그러니 문단을 연습하지 마세요. 첫째·둘째 문장을 반사가 될 때까지(이건 안 변해요), 셋째 문장은 매번 그 자리에서. 토대 더하기 즉흥이에요.

MirrorSay는 이런 '내 문장' 연습에 맞아요. 내 소개를 말하면 → 원어민이라면 어떻게 말하는지 나오고 읽어 주고 → 쉐도잉하고 → 리듬을 단어 단위로 비교해요. 연습하는 건 내 분야, 내 회사, 내 경력이지 예문 속 가상의 지원자가 아니에요.

관련해서: 면접의 나머지는 영어 면접 실수 10가지, 소개 다음의 대화는 영어 스몰토크와 감정 표현에 있어요.


*MirrorSay는 무료 영어 스피킹 연습 앱이에요. 한 문장 말하면 원어민이라면 어떻게 말하는지 비춰 주고, 그대로 따라 말할 수 있어요. 가입 불필요, 음성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*

다음 문장은 거울에 비춰 보고 말하세요

무료 · 가입 불필요 · 음성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