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용한 영어 글을 저장해 두어도 실제로 소리 내어 말하기는 어려워요. MirrorSay의 ‘문장 추가’에서는 기사, 채팅, 자막을 붙여 넣거나 스크린샷·사진에서 영어를 인식한 뒤, 필요한 문장만 즐겨찾기에 저장해 연습할 수 있어요.
자료를 통째로 모으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, 밖에 있는 영어를 작고 구체적인 말하기 과제로 바꾸는 것이 목표예요.
방법 1: 텍스트를 붙여 넣고 쓸 문장만 고르기
‘문장 추가’에 텍스트를 붙여 넣으세요. 한 문장이면 바로 저장하고 연습할 수 있고, 여러 문장이면 선택 화면에서 필요한 것만 고륵면 돼요.

다음 세 질문으로 추려 보세요.
- 다음 주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문장인가요?
- 내 정보로 바꿔 말할 수 있나요?
- 한 번은 듣고, 말고, 재생해서 확인할 의향이 있나요?
연습한 세 문장이 저장만 한 서른 문장보다 도움이 돼요.
방법 2: 스크린샷과 사진에서 영어 인식하기
입력란이 비어 있을 때 ‘문장 추가’를 열으면, 지원 환경에서 사진 보관함과 카메라를 선택할 수 있어요. 드라마와 기사는 스크린샷, 교과서·메뉴·컴퓨터 화면은 사진이 편해요. 시스템 안내에 따라 접근을 허용하세요.
인식률을 높이려면:
- 문장의 처음과 끝을 잘라내지 않고 찍어요.
- 종이를 평평하게 하고 그림자, 반사, 손가락으로 가린 부분을 줄여요.
- 글자와 배경의 대비를 확보하고 장식 글자나 너무 작은 자막은 피해요.
- 관련 있는 몇 장만 고르고 저장 전에 선택한 문장을 하나씩 확인해요.
OCR은 글자를 가져올 뿐 내용을 교정하거나 사실을 확인하지 않아요. 끊긴 줄, 빠진 단어, 관계없는 라벨은 선택할 때 제외하세요. 저작권이 있는 기사, 가사, 자막은 사용 권한이 있는 범위에서만 다루고 재배포에는 이용하지 마세요.
이중 언어 자막: 뜻을 보고 먼저 말한 뒤 원문 확인
한국어와 영어가 짝지어진 자료에서는 MirrorSay가 대응 관계를 찾아요. 제대로 짝지어진 문장은 먼저 뜻을 보고 내가 말한 뒤 영어 원문을 확인해 놓친 단어를 살필 수 있어요.
자료에 있는 대응을 활용하는 것이지, 앱이 유일한 공식 번역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에요. 자막은 한 문장이 여러 화면에 걸치기도 하고, 복잡한 레이아웃은 제목과 캡션이 섞이기도 해요. 잘못 짝지어진 문장은 연습하지 말고 삭제하거나 일반 텍스트로 다시 입력하세요.
가져온 뒤 최소 연습 한 사이클
- 문장을 읽고 어느 상황에서 쓸지 정해요.
- 예시 음성을 듣고 의미 단위와 억양을 확인해요.
- 따라 말하거나, 짝지어진 자료라면 뜻을 보고 먼저 말해요.
- 목표 문장과 내 녹음을 비교해 고칠 점 하나를 정해요.
- 아직 필요한 문장은 남기고 아는 문장과 필요 없는 것은 정리해요.
원문의 뜻을 모르면 찾아본 뒤 연습하세요. 유창하게 들려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워요.
다음은 쉐도잉·비교·재생 가이드예요. 한 문장만 추가하려면 내 영어 문장 추가, 처음 사용한다면 첫 연습 가이드부터 시작하세요.
